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580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고용노동부와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개최 새글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지난 5월 29일 서울캠퍼스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우리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인근 대학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채용 확산에 따른 최신 채용 동향과 구직 전략을 공유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채용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람인 기업의 최신 채용 트렌드 및 대응 전략 마련 ▲두들린 AI 시대의 일자리 변화 예측을 통한 구직 변화 고민 ▲한국마사회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가자들이 공정채용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정채용 스피드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참가자들은 기업의 채용 환경 변화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취업 시장의 흐름을 살펴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전략과 채용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진로 취업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작성일 2026.06.08 작성자 김재영 조회 39 한국어문화교육원, 2026학년도 여름학기 정규과정 입교식 개최 새글 ■ 41개국 연수생 참가 200시간 한국어 학습 시작우리 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원장 박진경, 이하 한문원)은 지난 6월 4일(목), 2026학년도 여름학기 한국어 정규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이번 입교식에는 세계 41개국에서 온 연수생들과 박진경 원장, 안정민 부원장, 손호섭 팀장, 김은정 교수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연수생들을 환영했다.박진경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문원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는 것은 물론,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고 말했다.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사일정과 장학금 제도, 멘토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보험 가입, 외국인등록증 신청, 비자 관련 사항 등 외국인 연수생들이 알아야 할 주요 행정 절차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연수생들의 원활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여름학기 한국어 정규과정은 6월 4일(목)부터 8월 13일(목)까지 총 2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의사소통 중심의 실용 한국어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6월 26일(금)에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연수생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한편, 한문원은 현재 2026학년도 가을학기 한국어 정규과정 원서를 접수 중이다. 고시국가 지원자는 7월 17일(금)까지, 비고시국가 지원자는 7월 31일(금)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어문화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http://korean.ac.kr/) (문의: korean5@hufs.ac.kr) 작성일 2026.06.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4 한국외대 찾은 이집트 외교부 장관… 중동 위기 속 외교 해법 제시 새글 우리 대학 아랍어과(학과장 김동환)는 지난 6월 2일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주한 이집트대사관 및 우리 대학 한 아랍문화교육연구센터(소장 윤은경)와 공동으로 바드르 압둘아티(Badr Abdelatty) 이집트 외교부 장관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중대한 지역 국제적 도전 속 이집트의 외교정책(Egypt s Foreign Policy amid Critical Regional and Global Challenges)」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이집트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적 역할을 설명하고, 급변하는 중동 정세 속에서 이집트가 추진하고 있는 외교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중동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 과제에 대한 대응은 개별 국가 차원의 외교를 넘어 국제사회가 함께 추구해야 할 평화와 안정의 가치와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1989년 이집트 외교부에 입부한 이후 독일 주재 이집트 대사, 유럽연합(EU) 주재 이집트 대사, 외교부 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이집트 외교부 장관으로 재임하고 있다.특강에 앞서 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강기훈 총장과 환담을 갖고,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외국어 지역학 교육 역량과 글로벌 인재 양성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양측은 이집트 주요 대학과의 학술협력 및 교육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이날 행사에는 하젬 자키(Hazem Zaki) 주한 이집트 대사, 압둘라 사이프 알누아이미(Abdulla Saif al-Nuaimi) 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 사우드 하산 알리 알 누수프(Saud Hasan Ali al-Nusuf) 주한 바레인 대사, 파하드 빈 무함마드 바라카(Fahad bin Muhammad Barakah)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대리를 비롯한 아랍권 외교사절단과 한-이집트 친선협회 관계자, 국내 주요 기업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학생 80여 명이 함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연 후에는 최근 중동 정세 변화와 한-이집트 협력 확대 방안,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이번 특강은 중동 지역의 주요 현안과 이집트의 외교정책을 현직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로, 학생들에게 국제정세와 중동 지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작성일 2026.06.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8 한국외대, 한일교육교류협력사업 장학생 선발 전국 1위 성과 새글 우리 대학 국제교류처(처장 양재완)는 국립국제교육원이 운영하는 「2026학년도 한일교육교류협력사업」 장학 프로그램에서 우리 대학 학위과정 장학생 7명을 최종 선발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에서는 전국 27명의 장학생이 선발됐으며, 이 가운데 7명이 우리 대학 학생으로 전체 선발 인원의 약 25%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선발 인원이다. 특히 우리 대학은 2024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해당 사업을 통해 총 11명(학부 6명, 대학원 5명)의 장학생을 배출하며 한일 교육교류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최종 선발된 장학생들은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성 학업장려금, 항공료 등을 지원받는다. 학사과정 장학생은 최대 4년간, 석사과정 장학생은 최대 2년간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학사과정의 경우 1인당 약 1억 원 규모의 국립국제교육원 국고 장학 혜택이 제공된다.국제교류처는 국립국제교육원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우수한 일본인 유학생 유치와 국제교육 교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전국 1위 선발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유학생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추천제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국제화 역량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일본인유학생회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생활과 교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14 아프리카학부, 토고 외교부 장관 초청 특별 강연 개최 새글 아프리카학부(학부장 박정경)는 지난 5월 29일 글로벌캠퍼스 어문학관 206호에서 한-아프리카재단과 함께 로버트 뒤세이(H.E. Prof. Robert Dussey) 토고 외교부 장관 초청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Correct the Map: Restoring Africa s True Scale, Reframing Africa s Global Voice」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아프리카를 둘러싼 기존의 인식과 담론을 재조명하고 국제사회에서 아프리카가 차지하는 역할과 위상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로버트 뒤세이 장관은 강연에서 글로벌 질서 변화 속에서 아프리카의 목소리와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설명하며, 아프리카에 대한 균형 있는 이해와 새로운 시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아프리카 국가들이 국제사회에서 주체적인 행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최근 흐름을 소개하고, 한국과 아프리카 간 협력 확대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이날 강연에는 아프리카학부 재학생을 비롯한 약 60명의 학생이 참석했으며,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국제관계와 아프리카의 미래, 한-아프리카 협력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아프리카의 정치 외교적 변화와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한-아프리카 협력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96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용인지역대학 연합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 개최 새글 ◼ 9개 대학 학생 참여 대학 간 협업 통해 진로 설계 역량 강화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김민형)는 지난 5월 29일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소속 9개 대학이 참여한 '2026년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가 주최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운영을 총괄했으며, 대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대학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단국대학교 ▲루터대학교 ▲명지대학교 ▲용인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칼빈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9개 대학에서 선발된 18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목표와 실행 전략을 담은 커리어로드맵을 발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대학 간 경계를 허문 팀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점검사를 활용한 사전 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받은 뒤, 서로 다른 대학 소속 학생 3명이 한 팀을 이뤄 상호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커리어로드맵을 발전시켰다. 심사는 각 대학 전문가 평가와 참가자 간 동료 평가를 병행해 진로 설계의 구체성은 물론 협업 능력과 자기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회 결과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창의상 2팀 등 총 6개 팀이 수상했다. 대상은 루터대학교 김도연 학생, 경희대학교 김수영 학생, 우리 대학 오동진 학생으로 구성된 오영동연팀 이 차지했다.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 김민형 교수는 대학간 협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시각을 경험하고 함께 성장하는 장이 마련되어 뜻깊었다 고 평가했으며,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장 이용석 경희대 미래인재센터 센터장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정례사업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66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재학생 17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운영요원 선발 새글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학부장 박성희) 재학생 17명이 오는 9월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IT 데이터관리 운영요원으로 최종 선발됐다.선발된 학생들은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IT 시스템 운영을 지원하는 실무 요원으로 현장에 투입된다. 담당 업무는 경기 일정과 선수 정보를 관리하고 경기 결과를 실시간으로 입력 배포하는 경기결과시스템 운영과 참가자 시스템 지원 및 헬프데스크 운영을 담당하는 대회관리시스템 분야로 나뉜다. 또한 조직위원회와 각 종목 연맹, 글로벌 IT 파트너사 등과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업무도 수행할 예정이다.학생들은 국내 사전 교육을 거쳐 이르면 7월 20일부터 10월 초까지 근무하게 되며, 대회 기간 중에는 주말과 공휴일 없이 풀타임으로 경기 운영 지원과 데이터 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일본 왕복 항공권과 현지 숙박도 제공된다.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일대에서 개최되며, 양궁, 배구, 태권도, e스포츠 등 40여 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선발은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학생들이 국제 스포츠 이벤트 운영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글로벌 스포츠 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47 ‘글로벌스포츠 리더십과정’ 제1기 입교식 개최 새글 ◼ 차세대 스포츠 외교 리더 17명 선발 국제스포츠 무대 이끌 인재 양성 본격화우리 대학은 6월 1일, 서울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글로벌스포츠 리더십과정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글로벌스포츠 리더십과정 은 문체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우리 대학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수, 스포츠행정가, 국제심판, 기업 관계자, 언론인 등 스포츠 현장 경력자를 대상으로 국제스포츠 거버넌스, 스포츠 외교, 글로벌 네트워킹 등 국제무대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집중 교육한다.이번 과정에는 총 74명이 지원해 약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7명의 교육생이 이날 입교했다. 행사에는 강기훈 총장,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혜진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체육과 서기관,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등이 참석했다.입교식은 과정 출범 선언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환영사, 대표교육생 입교증 수여,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과정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는 박성희 Culture Technology 융합대학 학장은 출범 선언을 통해 스포츠 외교와 국제협력, 산업과 기술을 아우르는 넓은 시야로 세계와 협력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갈 리더들이 함께 성장하는 장을 만들고자 했다 고 밝혔다.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국제스포츠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차세대 리더 양성이 이 과정의 목표 라며 "오늘의 작은 발걸음이 훗날 국제스포츠 무대에서 큰 발자취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강기훈 총장은 한국외대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언어 국제교육 역량을 스포츠 분야와 접목해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글로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원윤종 IOC 선수위원은 글로벌 스포츠 무대에서는 실력만큼이나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한데, 1기 교육생 여러분이 국제무대에 진출할 때 내가 쌓아온 네트워크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 고 전하며 교육생들의 도전을 응원했다.대표교육생으로 입교증을 수여받은 김아랑 선수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큰 책임감과 영광을 동시에 느낀다"며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을 국제스포츠 행정과 리더십으로 연결하고자 이 과정에 지원했다. 다양한 분야의 멋진 분들과 함께 열심히 배우며, 스포츠 이벤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그 곁에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교육과정은 기초-전문-적용-환류의 4단계로 구성되며, 6월부터 12월까지 정규 강의 150시간과 외국어 연수 84시간이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오는 12월 스위스 로잔 해외연수를 통해 IOC 본부와 주요 국제경기연맹을 방문하며 국제스포츠 현장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28 폴란드학과, 주한 폴란드 대사 초청 특별강연 개최 새글 ■ 언어, 역사, 경제, 문화 아우르며 폴란드의 현재와 미래 조명우리 대학 폴란드학과(학과장 최성은)는 6월 2일 글로벌캠퍼스 어문학관 206호 강의실에서 바르토쉬 비시니에프스키(Bartosz Wiśniewski) 주한 폴란드 대사를 초청해 「폴란드에 대해 당신이 알고 싶었던 모든 것... 하지만 선뜻 묻지 못했던 이야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에는 폴란드학과 학생과 교수진을 비롯해 국가전략언어대학 소속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비시니에프스키 대사는 폴란드의 언어, 역사,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외교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며 폴란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비니시에프스키 대사는 폴란드어의 특징과 언어적 매력을 소개하며 강연의 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 수십 년간 폴란드가 이룩한 경제성장과 사회 변화를 살펴보며, 폴란드가 유럽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한 국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강인한 국가 정체성과 민주주의 전통에 대해 언급하며, 민주화 과정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 자유노조(연대) 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한국의 민주화 운동과 비교해 조명했다. 아울러 우크라이나 지원 정책을 비롯한 폴란드의 대외정책을 소개하며, 유럽 안보와 국가적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바르샤바대학교와 야기엘론스키대학교 등 주요 대학들의 국제 경쟁력을 짚어보고, 폴란드 유학과 학술교류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했다. 문화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비시니에프스키 대사는 문학작품을 원작으로 개발되어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게임 더 위처(The Witcher) 시리즈와 독창적인 시각예술 전통으로 널리 알려진 폴란드 포스터 학파 를 사례로 들며, 폴란드 문화의 창의성과 영향력을 공유했다. 또한 한국의 만두와 유사한 전통 음식 피에로기와 지역별 음식 문화를 소개하며, 폴란드의 풍부한 문화적 다양성에 대해 설명했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학생들이 폴란드의 정치, 경제 현황, 진로와 취업, 문화적 특성 등에 대해 질문했으며, 비시니에프스키 대사는 이에 대해 직접 답변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성은 폴란드학과장은 대사님께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폴란드의 다양한 모습을 알기 쉽게 소개해 주셨다 며 학생들이 폴란드 사회와 문화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폴란드학과 3학년 공유빈 학생은 다음 학기 폴란드 교환학생을 앞두고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폴란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공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폴란드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06 이탈리아어과 홈커밍데이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이탈리아어과(학과장 최병진)와 이탈리아어과 총동문회(회장 박관수)는 지난 5월 22일, 2026년 이탈리아어과 홈커밍데이 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박관수 이탈리아어과 총동문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이탈리아어과 졸업 동문들의 모임인 코리타 합창단과 재학생들의 공연이 이어졌다.행사에는 한형곤 명예교수를 비롯해 동문과 재학생 등 81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공연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홈커밍데이는 동문과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이탈리아어과 공동체의 유대감을 다지고, 선후배 간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19 글로벌캠퍼스 학생상담센터, 기숙사 신입생 멘토링 ‘봄이음’ 3기 수료식 개최 새글 글로벌캠퍼스 학생상담센터(센터장 고윤희)는 지난 5월 27일, HUFS DORM 기숙사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기숙사 신입생 멘토링 프로그램 봄이음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봄이음 은 기숙사 신입생의 학교 적응과 대인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한 명의 멘토와 최대 두 명의 멘티가 한 팀을 이루어 총 7개 팀이 참여했으며, 지난 3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10주간 팀 미션과 자율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네 차례의 멘토 사례회의를 통해 멘토들이 활동 과정에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수료식에서 고윤희 센터장은 어느덧 많이 가까워진 멘토와 멘티들의 모습을 보니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활동해 온 것이 느껴진다 며 앞으로 이어질 여러분의 인연을 응원한다 고 격려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최우수활동팀과 우수활동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최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된 너는나의봄 팀의 멘토 안주영(전자물리 22) 학생은 학교 안팎에서 편하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고 싶었는데, 그 과정에서 오히려 많은 위로와 자극을 받았다 고 소감을 전했다. 티 신창민(기후변화융합 26) 학생은 단순히 정보를 얻는 활동을 넘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고 조언을 들을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다 라고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멘티 홍정우(환경 26학번) 학생 또한 봄이음 멘토링을 통해 필요한 정보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 새로운 경험도 얻을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멘토로 다시 참여하여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라는 소감을 나누었다.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된 높게봄 팀의 멘토 한유림(디지털콘텐츠 24) 학생은 제가 경험했던 활동과 시행착오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고, 저 또한 대화 능력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 멘티 박시연(생명공학 26) 학생은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관심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 라고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멘티 진수현(철학 26) 학생 또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대학교에 진학하고서 가졌던 걱정과 불안, 고민들이 여러 가지 해소되고 긴장을 풀 수 있었다 라는 소감을 나누었다.또다른 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된 봄봄봄 팀의 멘토 장민지(그리스불가리아 25) 학생은 멘티들에게 대학생활의 로망이나 낭만을 다 해주고 싶었는데, 그 낭만을 함께 즐겼던 소소하고 행복한 모든 활동들이 크게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 멘티 박채연(그리스불가리아 26) 학생은 봄이음 활동을 통해 선배, 동기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며 대학생활에 대한 긴장감이 많이 줄어들었다. 다양한 경험에 참여하는 것 또한 의미 있는 대학생활의 일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멘티 유초열(자유전공(글로벌) 26) 학생 또한 학교 생활 꿀팁, 학업적 도움, 새로운 좋은 인연 만들기 등 멘토링을 통해 얻어가는 점이 정말 많다. 학교에 입학한 이래로 가장 잘 한 것 중 하나가 봄이음을 신청한 일인 것 같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준 멘토 언니에게 정말 고맙다 라는 소감을 나누었다. 한편 글로벌캠퍼스 학생상담센터는 2024년부터 기숙사 신입생의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숙사생들의 마음 건강과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62 한국외대, 일본 도쿠시마현과 글로컬 청년교류 확대 새글 ◼ 지방정부-대학-기업 연계 협력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 기반 강화우리 대학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쿠시마현에서 「한국외대 도쿠시마 글로컬 청년교류 이니셔티브(HUFS Tokushima Glocal Youth Exchange Initiative)」 제2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학생 44명과 함께 강기훈 총장,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일본학대학 교수진 등이 참가해 도쿠시마현과의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3월 고토다 마사즈미(後藤田 正純) 도쿠시마현 지사의 서울캠퍼스 방문과 업무협약 체결, 4월 제1차 글로컬 청년교류 프로그램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지방정부-대학-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국제교류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28일 저녁에는 도쿠시마현 주최 친선교류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우리 대학 방문단과 「한국외대 도쿠시마 글로컬 청년교류 이니셔티브」 참가 학생, 일본 현지 대학 관계자와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학생활과 진로, 언어 학습, 문화 등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우리 대학 박중현 한국어문화교육원 입학담당자는 한국어문화교육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일본 학생들의 한국어 연수 및 교류 확대 가능성을 안내했다.강기훈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은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 강성문 도쿠시마현 관광협회 부이사장 등과 만나 학생 교류와 인턴십, 취업 연계 등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강 총장은 학생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진로 연계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고토다 지사는 청년 교류 확대와 도쿠시마 학생들의 한국외대 방문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29일에는 도쿠시마대학교(Tokushima University)를 방문해 대학 본부 관계자들과 공식 면담을 진행했다. 도쿠시마대학교는 일본 도쿠시마현을 대표하는 국립 종합대학으로 의학 약학 치의학 이공계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오무라 사토시(大村 智) 박사를 배출한 연구중심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첨단 의생명과학 및 자연과학 분야 연구를 선도하며 시코쿠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 연구 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국제화 확대라는 공통 과제를 공유하고 학생 교류, 연구 협력, 글로벌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 총장은 한국외대는 외국어와 인문 사회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도쿠시마대학교는 의학 약학 이공계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며 양 대학이 상호 보완적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총장단은 이와 함께 일본 대표 글로벌 기업인 오츠카제약의 이타노 공장을 방문해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오츠카국제미술관을 찾아 도쿠시마현의 산업 문화 자원을 살펴보았다.학생들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도쿠시마현의 주요 산업 문화 관광 자원을 체험했다. 이야계곡과 오보케 협곡, 가즈라바시(덩굴다리), 헤이케야시키 민속자료관, 나루토 소용돌이, 료젠지 등을 방문했으며, 아와오도리회관에서 전통 아와오도리 공연을 관람하며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했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정부-대학-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교류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한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 교류를 비롯해 인턴십 및 취업 연계, 학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쿠시마현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89 G-RISE사업단, ‘2026 표준현장실습 매칭박람회’ 개최 새글 ◼ 16개 기업 참여 학생 - 기업 간 현장실습 매칭 기회 마련우리 대학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5월 26일(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1층 컨퍼런스홀에서 2026 표준현장실습 매칭박람회 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전공과 연계한 산업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현장실습 참여 학생을 사전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린 이날 행사에는 ㈜셀트리온스킨큐어, ㈜클리오라이프케어, ㈜스펙스페이스 등 16개 기업과 우리 대학 현장실습지원센터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실습 직무와 기업별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학생들과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표준현장실습은 교육부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상담 결과 등을 바탕으로 약 40명의 학생을 현장실습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2026학년도 2학기 또는 동계 계절학기 중 해당 기업에서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행사장에는 기업 상담 부스와 함께 현장실습지원센터 운영 부스도 마련됐다. 현장실습지원센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온라인 시스템 이용 방법, 지원 절차, 신청 일정, 운영 규정 등을 안내했다.이윤석 G-RISE사업단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과 기업이 사전에 만나 현장실습 직무와 운영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 강화는 물론, 기업의 인재 발굴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06 한국외대 - 올라운더스,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 MOU 체결 새글 ◼ 현장실습, 채용 연계, 교육과정 공동 개발 추진◼ 태국 사업 인턴십 참여 학생 정규직 전환 사례도 눈길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와 올라운더스 주식회사(대표 김현지)는 지난 5월 29일, 서울캠퍼스 잡카페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다국어, 지역학 교육 역량과 올라운더스의 글로벌 사업 역량을 결합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글로벌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현장실습 운영 ▲외국어 글로벌 특화 인재 채용 및 운영 ▲기업 연계 교육과정 공동 개발 ▲기타 산학협력 과제 발굴 및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신근혜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학생 인재개발처장)과 김현지 올라운더스 대표를 비롯해 박경은 태국학과장, 송채원(태국학 22) 학생 등이 참석했다.특히 송채원 학생은 재학 중 올라운더스의 태국 사업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정규직으로 채용된 사례로, 이번 협약이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 및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소개됐다.신근혜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글로벌 인턴십과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로 개발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김현지 대표는 협약 추진 과정에서 한국외대가 보여준 관심과 환대에 감사드린다 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한국외대 학생들과 더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우수 인재 양성에 함께 힘쓰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82 [에듀플러스] [대담, 교육리더를 만나다]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 “AI와 데이터로 ‘외대다움’ 확장할 것” [에듀플러스] [대담, 교육리더를 만나다]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 AI와 데이터로 외대다움 확장할 것 인공지능(AI) 시대, 한국외대다움은 무엇일까. 한국외대는 지난 72년 동안 외국어를 가르치는 대학을 넘어 외교 통상 국제교류 특수외국어 교육의 핵심 거점 역할을 맡아왔다. 국가 차원의 세계화 전략과 함께 성장하며... (중략)강 총장이 말하는 경쟁력은 단순한 방향 전환이 아니다. 한국외대가 가장 잘해온 언어 지역학 인문학의 강점을 AI와 데이터 위에서 더욱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 (중략) ... 다음은 강기훈 한국외대 신임 총장과의 일문일답.-한국외대 역사상 첫 이공계 출신 총장인데 그 의미는.▲구성원들의 기대와 함께 다양한 시선이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한국외대가 달라지겠구나 라는 기대도 있을 것이고, 일부 우려도 있을 것이다. 첫 이공계 총장이라는 변화는 인문학에서 공학으로의 전환이 아니라 한국외대다움의 새로운 확장 이다. ... (중략)- 한국외대다움의 확장 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한국외대의 강점은 언어를 기반으로 각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함께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어를 전공한 학생은 중국 사회와 소비문화, 정치 환경과 여론 흐름까지 읽어낼 수 있다. ... (중략)※ 전체 기사 보기는 아래 기사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에듀플러스 2026. 6. 1. (전자신문 16면)] [대담, 교육리더를 만나다]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 AI와 데이터로 외대다움 확장할 것 작성일 2026.06.0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81 처음 123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