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553 RSS 2.0 총 48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공부 이상의 의미를 가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2026년 봄학기 우수상 학업수기6급 1반 TORII KAHO한국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했던 4급 시절에는 제가 6급까지 올라와 장학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회사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현재는 휴직 제도를 이용해 한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어를 더 깊이 배우고 싶다 는 마음으로 시작한 도전이었지만, 실제로 한국에서 생활하며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언어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나 다양한 가치관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특히 이번 학기에는 오전에는 6급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한국에서 일을 하는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쉽지 않은 매일이었고, 일이 끝난 뒤에는 피로를 느끼거나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아침 어학당에 가는 시간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새로운 표현을 배우고, 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 보자 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원동력이었던 것 같습니다.또한 선생님들의 존재에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모르는 내용을 몇 번이고 질문해도 항상 이해할 때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한국어 공부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저는 현재 6급에 재학 중이지만, 4급과 5급 시절에 만났던 선생님들과의 시간까지 모두 포함해서 지금의 제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된 것도 물론 기뻤지만, 그보다 지금까지 쌓아 온 시간과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의미 있는 경험으로 남았습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감사하게 느끼고 있는 것 중 하나는 외대 어학당의 분위기입니다. 저는 원래 사람이나 집단을 하나의 이미지로 단정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대 어학당에는 어딘가 비슷한 따뜻한 분위기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공부에 성실한 학생들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 낯가림이나 성격의 차이가 있어도 서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함께 열심히 하려고 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수업만 듣는 것이 아니라, 좋은 분위기를 스스로 만들어 가려는 학생들이 많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우연히 좋은 환경을 만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대 전체의 분위기와 항상 따뜻하게 대해 주시는 선생님들의 존재가 그런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유학 생활 속에는 힘들거나 고민되는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제 시야와 생각도 넓어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 이 체험기를 읽고 계신 분들 중 앞으로 어학당 선택으로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외대 어학당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외대에서 보낸 시간은 단순한 한국어 공부 이상의 의미를 가진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한국어문화교육원 조회 82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 덕에 즐겁게 공부했어요! 2026년 봄학기 학업장려상 학업수기2급 3반 NGUYEN THUY LINH안녕하세요. 2026년 봄학기 한국어과정에서 학업장려 장학금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이렇게 장학금을 받게 될 줄 몰랐는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특별한 공부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수업에 최대한 집중하고 꾸준히 복습하려고 노력했습니다.또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 덕분에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고, 모르는 부분은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배우려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한국어문화교육원 조회 46 한국에서의 시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2026년 봄학기 모범상 학업수기1급(상) 2반 YIU YEE TUNG저는 한국 소설을 좋아해서 3월에 한국어를 공부하러 한국에 왔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걱정하지만 선생님하고 반 친구들도 친절해서 시간은 즐겁게 보냈습니다.한국에 왔을 때 봄이었습니다. 그래서 4월에 반 친구하고 선생님하고 같이 학교에서 벚꽃을 봤습니다. 고향에서 벚꽃이 없어서 처음 이렇게 예쁜 벚꽃을 봤습니다. 그리고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한국어 공부하기가 어렵지만 재미있습니다. 평일에 도서관에서 공부했습니다. 시험 전에 반 친구하고 같이 인터뷰를 연습했습니다. 봄 학기 끝났지만 다시 반 친구하고 선생님하고 같이 놀고 싶습니다.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한국어문화교육원 조회 40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어요! 2026년 봄학기 모범상 학업수기1급(중) 1반 DAO THI HUONG GIANG첫인사로 한국문화교육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저는 김원주 선생님의 학생인 Dao Thi Huong Giang이라고 합니다. 이번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처음에는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조금 낯설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친구들과 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전혀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과 친구들은 언제나 밝고 편하게 저희에게 다가와 주셨습니다.아직 이 단계에서는 저와 친구들이 한국어로 선생님과 자유롭게 대화하기는 어렵지만, 선생님께서는 늘 가장 쉽고 간단한 표현으로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고, 선생님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선생님께서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정말 많으신 분입니다. 항상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셨고,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하나하나 알려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에는 늘 웃음이 많았는데, 그 웃음은 바로 이해했을 때의 웃음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을 더욱 좋아하고 존경하게 되었고, 앞으로 더 높은 단계의 수업에서도 다시 선생님을 만나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비록 우리 반 친구들이 모두 함께 더 높은 단계까지 올라갈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 기초 단계에서 서로 만나 함께 공부하게 된 것도 정말 큰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높은 단계에 올라가면 외국인 친구들과 더 많이 이야기하고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한국문화교육원에서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한국어문화교육원 조회 36 처음 1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